[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공기(孔紀)2565년 추기 석전대제가  3일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광양향교 대성전에서 유림과 헌관,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번 2014년 추기 석전대제는 정현복 광양시장이 초헌관을, 장효식 광양경찰서장이 아현관을, 전갑석 NH농협광양시지부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가 거행되었다.

‘석전대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27현(동양 5성, 송조 4현, 동국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초정일(丁자가 들어가는 초일)에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공기(孔紀)2565년 추기 석전대제가 3일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광양향교 대성전에서 유림과 헌관,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번 2014년 추기 석전대제는 정현복 광양시장이 초헌관을, 장효식 광양경찰서장이 아현관을, 전갑석 NH농협광양시지부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가 거행되었다. ‘석전대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27현(동양 5성, 송조 4현, 동국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초정일(丁자가 들어가는 초일)에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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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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