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온스당 6.80달러(0.5%) 오른 1290.20달러에 마감됐다.


금가격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적 개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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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측은 1000명 이상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작전을 수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고 이를 뒷받침하는 관련 영상도 공개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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