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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값, 우크라이나 위기에 상승…온스당 1280.20달러

최종수정 2014.08.23 04:38 기사입력 2014.08.23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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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온스당 4.80달러 오른 1280.20달러에 마감됐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잭슨홀 미팅 발언은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것이어서 금가격에는 악재로 작용했다.

그러나 러시아 구호 트럭이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락 없이 구호물자 지원을 위해 루간스크로 이동하면서 지정학적 위기가 다시 고조되면서 금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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