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상사의 스캔앤컷

부라더상사의 스캔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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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부라더상사는 올해 추석, 정성을 담은 선물을 좀 더 특별하게 전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8월 초 출시된 '스캔앤컷(모델명:CM550DX)'은 자르기 어려운 곡선과 복잡한 무늬의 도형도 말끔하게 절단할 수 있는 크래프트 기기다.

이 기기는 섬세한 작업이 요구되는 공예나 퀼트분야의 종사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다가오는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손수 만든 선물포장으로 선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받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캔앤컷'은 원하는 문양을 기기에 넣고 스캔한 후, 이미지를 저장해 컷팅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복잡한 전통문양도 말끔하게 잘라주는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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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불과 1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자체에서는 과대포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올 추석에는 득보다 실이 큰 과대포장 대신에 스캔앤컷과 함께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선물포장으로 두 배의 감동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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