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가 역 건물 2층에 와이파이, 휴대폰충전기, 냉난방시스템, 잡지류, 냉·온수기 등 갖춰…철도손님 누구나 공짜로 이용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KTX 천안아산역에 ‘선문글로컬라운지’가 문을 열고 철도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28일 아산시에 따르면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27일 오후 KTX천안아산역 2층에 휴게공간인 ‘선문글로컬라운지’ 개관식을 가졌다. 행사장엔 조형익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글로컬라운지는 주산학글로컬공동체 정신을 실천키 위해 선문대가 지난 2월부터 준비해 약 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라운지엔 무료와이파이, 휴대폰충전기, 냉난방시스템 및 잡지류, 고서화, 냉·온수기 등 편의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AD

조형익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글로컬라운지는 코레일과 지역대학이 힘을 모아 이뤄낸 좋은 선례”라며 “지역을 위해 힘쓰는 선문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ize="550,366,0";$no="2014082807144027955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