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알뜰폰·보험 동시 가입시 통신비 최대 3만원 지원
-알뜰폰 요금제+보험→2만원, 요금제+단말기+보험→3만원 할인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는 25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우체국보험과 우체국알뜰폰을 동시에 가입하면 통신비를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우체국에서 알뜰폰에 가입한 고객이 우체국암보험·꿈나무보험·우체국장제보험·생활보장형 어깨동무보험 중 하나의 상품에 가입하면 통신비를 2만원~3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우체국보험을 먼저 가입한 후 알뜰폰을 가입한 경우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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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요금제와 보험에 가입할 경우 2만원, 요금제와 보험가입에 이어 단말기까지 구입할 경우 3만원이 할인된다.
할인은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이뤄지며 잔여할인액은 소진될 때까지 매달 통신비에서 차감된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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