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영천시장 시장지원센터 Y 개소

최종수정 2014.08.22 15:28 기사입력 2014.08.22 15:2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1일 오후 영천시장 신시장모델 육성사업을 추진할 ‘시장지원센터 Y' 개소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는 새로운 전통시장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서울형 신시장모델’ 사업을 통해 영천시장을 서울 서북권 대표 시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개소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3년 동안 시설, 경영, 홍보 등 전 분야를 망라해 영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영천시장 시장지원센터 개소식

영천시장 시장지원센터 개소식


앞서 지난해 11월 영천시장상인회, 서울상인연합회, 서대문구, 서울시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전통시장 다시살림 프로젝트 공동 협약식’을 갖고 사업 협력 추진을 약속했었다.

이날 문을 연 ‘시장지원센터 Y'는 앞으로 영천시장 사업의 거점이자 지역공동체 형성의 장이 된다.

문석진 구청장은 “상인들의 의견이 반영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으로 영천시장이 사람들이 이용하고 싶은 시장,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한 시장, 상인들이 즐거워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