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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 주택홍보관 29일 개관

최종수정 2014.08.22 13:47 기사입력 2014.08.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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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 투시도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 투시도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김해 삼계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은 오는 29일 경남 김해시 삼계동 690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 주택홍보관을 연다.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23층 17개동, 전용면적 59~84㎡ 1097가구 규모다. 시공 예정사는 서희건설이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고 있다.

주변에는 대중교통과 편의시설, 녹지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김해~부산 간 경전철 가야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고 단지 앞에는 신명차량기지 임시역사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14번 국도와 경부·남해고속도로, 김해공항, 김해버스터미널 등도 이용하기 쉽다. 또 김해시청, 가야대학교,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 신명초등학교, 삼계중학교, 화정초등학교, 분성중·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일대 개발호재도 있다. 김해시는 한림면 산 165-1번지에 김해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를 2016년 말 완공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산단 조성이 끝나면 290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과 연간 7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신규 조합원 자격은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 60㎡ 이하 1주택 소유자다. 사업 특성상 일반 분양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인데, 현재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600만원대다.
분양관계자는 "1000여가구에 달하는 중소형 대단지로 인근에 주거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전 세대가 4베이 혁신평면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미 사전예약자가 1400명에 달하는 등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부원동 아이스퀘어호텔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문의 ☎055-327-0095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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