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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김현중, 여자친구 A씨 구타·폭행 혐의로 피소 당해"

최종수정 2014.08.22 12:45 기사입력 2014.08.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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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김현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디스패치 "김현중, 여자친구 A씨 구타·폭행 혐의로 피소 당해"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디스패치는 "김현중이 여자친구 A씨를 지난 2개월간 수차례 구타, 폭행한 혐의로 A씨에 의해 피소됐다"고 밝혔다.

김현중의 여자친구이자 폭행 피해자 A씨는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A씨에게 상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가했다.

이어 A씨 지인들도 김현중과 여자친구는 자주 다툼이 있었고 이에 김현중이 A씨를 심하게 폭행한 것을 증언했다.
특히 피해자 A씨는 지난 2개월간 김현중에게 구타를 당한 끝에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두 사람은 또 다시 여자문제로 말다툼을 한 끝에 김현중이 A씨에게 전치 6주의 폭력을 행사, A씨의 갈비뼈가 골절되는 상해를 가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향후 일정을 잡아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악마를 보았다"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왜 그랬냐"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그렇게 안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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