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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설리·최자 남산 자동차 극장 '슈퍼문 데이트' 포착

최종수정 2014.08.19 14:44 기사입력 2014.08.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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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왼쪽)와 설리

최자(왼쪽)와 설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디스패치, 설리·최자 남산 자동차 극장 '슈퍼문 데이트' 포착… "달달해"

아이돌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며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19일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와 최자가 지난 10일 이슈가 됐던 슈퍼문을 함께 본 후 최자의 차량을 타고 남산 자동차 극장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두 사람은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 하는 사진이 한 언론 매체에 의해 보도되며 열애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지만 양측 모두 부인하며 일단락 됐던 바 있다.

이어 지난 6월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 등이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당시에도 최자와 설리는 모두 입을 굳게 다물었다.
한편 설리는 지난달 각종 루머와 악성댓글로 활동을 중단했다.

디스패치 설리 최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설리 최자, 둘의 진실은?" "설리 최자, 예쁘게 사귀길" "설리 최자, 남산데이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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