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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최자, 디스패치에 '딱' 걸렸다…SM공식입장 나오나?

최종수정 2014.08.19 15:05 기사입력 2014.08.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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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에 포착된 설리(오른쪽)와 최자(사진=디스패치 홈페이지)

디스패치에 포착된 설리(오른쪽)와 최자(사진=디스패치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리·최자, 디스패치에 '딱' 걸렸다

최자와 설리가 데이트하는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디스패치가 지난 10일 남산에서 있었던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19일 공개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와 최자는 남산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린 채 남산에 나타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산책로를 거닐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둘은 산책을 끝내고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남산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자동차 안에서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한 후 헤어졌다.

최자와 설리는 앞서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 둘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패치 설리 최자, 이번엔 제대로 걸렸네" "디스패치 설리 최자, 꼼짝없이 인정해야겠다" "디스패치 설리 최자, 디스패치가 이렇게 또 SM에 한대 먹이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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