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남편', 두달 동안 15㎏ 감량한 이유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샘물 남편이 두달 동안 15㎏ 감량한 이유는?
정샘물의 남편이 두달 동안 15㎏을 감량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남편과 공개 입양한 딸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샘물 남편은 “부부가 딸을 위해 몸무게를 폭풍감량 했다더라”는 질문에 “다이어트를 해서 두달 동안 15㎏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정샘물 남편은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손잡고 달리기도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젊은 아빠들에게 밀리기 싫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정샘물 남편은 “앞으로 어떤 부모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어떤 아빠가 되고 싶다기 보다는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해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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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역시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며 “고민 있거나 기쁜 일 있을 때 제일 먼저 부모에게 달려와 이야기 하고 싶어하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샘물 남편 유민석 다이어트, 다이어트 비법 좀" "정샘물 남편 유민석 다이어트, 딸 정말 예쁘다" "정샘물 남편 유민석 다이어트, 행복하게 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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