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카라 허영지, '소심 아버지' 폭로…첫 예능 합격점

최종수정 2014.08.19 07:14 기사입력 2014.08.19 07:1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카라 허영지, '소심 아버지' 폭로…첫 예능 합격점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등장한 카라의 허영지가 아버지의 소심한 성격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사소한 일에도 삐치는 남자친구가 고민인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이 공개된 뒤 MC들이 게스트에게 주위 사람들이 삐치는 경우에 대해 묻자 허영지는 "우리 가족들이 소심해서 잘 삐친다"고 답했다.

이어 허영지는 "주말에 성당에 다니는 데 어느 날 아버지를 빼놓고 성당에 갔다. 아버지가 삐치셔서 그 다음날 사라지셨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와 샤이니의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편 카라가 최근 공개한 여섯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에는 타이틀곡 ‘맘마미아’를 비롯해 ‘LIVE’ ‘So Good’ ‘멜랑꼴리(24/7)’ ‘빨간불’ ‘이야기’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카라는 현재 일본 투어 일정이 잡혀 있으며 향후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할 계획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 허영지 아버지 안녕하세요, 비주얼 그룹답게 얼굴 예쁜 애로 뽑았네" "카라 허영지 아버지 안녕하세요, 원년 멤버들에 안 꿀려" "카라 허영지 아버지 안녕하세요, 약간 세련된 김슬기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