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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하반기 구미·청주·천안·서산에 총 3318가구 분양

최종수정 2014.08.18 09:41 기사입력 2014.08.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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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전체조감도.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전체조감도.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우미건설이 물량을 2배 늘려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우미건설은 다음달 첫 분양에 나서는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만 5개단지 총 331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북 구미 1225가구, 충북 청주 390가구, 충남 천안·서산 1703가구다.

경북 구미를 제외한 4개단지 총 2093가구가 충청권에 집중돼 있어 최근 높은 청약률로 분양시장을 달궜던 천안, 청주, 서산 등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단 입주 기업 배후주거지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는 총 122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9월에 분양예정이다. 전용면적 84~101㎡의 규모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초·중·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했다. 또 단지 남측으로 구미국가산단 4단지가 인접하고 북측으로는 5단지(하이테크밸리)가 가까워 산단 입주기업의 배후 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다.
◆청주교육1번지 첫 랜드마크 단지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1차'

10월 분양예정인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1차'는 전용면적 84~136㎡의 중대형으로 구성되고, 6개동 총 390가구 규모다.

청주 호미지구는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 일원 7만7304㎡ 규모의 도시개발구역이다. 아파트 1291가구가 2개 블록으로 나뉘어 조성되는 대단지 사업장으로 이 중 1개 블록 1차 물량 390가구를 선분양한다.

단지 주변으로 명암유원지, 호미골체육공원 등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청주 명문고인 주성고가 단지 바로 옆에 있으며, 도보 10분거리에 산성초, 금천중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1km내에 용암지구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천안불당동부동산 시장의 핵심 '천안 불당 우미린 1·2차'

11월에는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 총 1152가구 규모의 '천안 불당 우미린 1·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천안 불당 우미린 1·2차'는 전용면적 84~123㎡의 중대형으로 각각 595가구, 557가구가 공급된다.

단지 내 상가시설과 지구 주변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 초, 중, 고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다.

◆충청 첨단산업의 메카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하반기 공급예정인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은 지하1층 ~ 지상24층 6개동 총 5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79㎡의 소형 아파트다.

서산 테크노밸리 북측으로 서산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해 배후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 유치원,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고, 테크노밸리 내 중심상업지역 및 근린생활시설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면밀한 시장 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특화설계 등으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속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며 "하반기에도 우미건설만의 특화설계와 고객 needs를 반영한 상품 구성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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