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함평군 나산면 구산리 나비골아로니아(대표 박선낭)에서 17일 가족들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아로니아를 수확하고 있다. 

‘베리의 제왕’이라 불리는 아로니아는 블루베리의 4배, 복분자의 20배, 포도의 80배에 달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전남 함평군 나산면 구산리 나비골아로니아(대표 박선낭)에서 17일 가족들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아로니아를 수확하고 있다. ‘베리의 제왕’이라 불리는 아로니아는 블루베리의 4배, 복분자의 20배, 포도의 80배에 달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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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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