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청년의 꿈’ 5기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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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는 이날 78명의 가맹점 직원 및 아르바이트 근무자를 선발해 총 4100여 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촌은 앞으로도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진행해온 각종 지원제도를 확대하는 한편 가맹점 배달직원 보험 같은 복지제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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