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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헨리, 화생방 훈련에 눈물 콧물 빼며 '진짜' 사나이 안될 뻔

최종수정 2014.08.11 13:52 기사입력 2014.08.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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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화생방 훈련 모습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헨리 화생방 훈련 모습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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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진짜 사나이' 헨리, 화생방 훈련에 눈물 콧물 빼며 '진짜' 사나이 안될 뻔

'진짜 사나이' 헨리가 호된 화생방 훈련에 눈물, 콧물을 다 뺐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특공유격 2일차로 화생방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를 비롯한 김수로, 박형식, 박건형 등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화생방 훈련장에 들어가 매운 맛을 호되게 당했다.

헨리는 방독면을 벗자마자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얼굴을 문지르고 말았다. 결국 밀려오는 고통을 참지 못한 헨리는 훈련장 바깥으로 뛰쳐나갔다.
헨리는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생방은 정말 못 참겠다"며 "캐나다로 가려고 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한편, 화생방 훈련을 중도 포기한 헨리와 박형식과 달리 김수로와 박건형은 끝까지 화생방 훈련을 마치며 에이스 병사의 면모를 보였다.

헨리 화생방 훈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헨리 화생방, 방송이고 뭐고 나가고 싶었겠다" "헨리 화생방, 한국에서 웬 고생" "헨리 화생방, 김수로 역시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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