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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강남점·부천점 '의료기관 인증마크' 획득

최종수정 2014.08.04 15:12 기사입력 2014.08.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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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자생한방병원은 강남점(병원장 박병모)과 부천점(병원장 김창연)이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얻었다고 4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마크는 보건복지부가 병원 서비스와 시설 등을 조사해 300개가 넘는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병원에 수여하는 제도로 우수병원을 인정하는 것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해 말부터 의료기관 인증준비 테스크포스팀(TFT)을 꾸려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안전교육과 시설보안 등을 추진했다. 평가인증원의 현장평가를 거쳐 지난 6월과 7월 의료기관 인증마크는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18년까지 4년간이다.

강남자생한방병원의 박병모 병원장은 “자생한방병원은 철저한 환자 관리와 시설관리로 환자가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유지 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영상의학 의료진과 첨단의 영상검사장비를 보유하고 척추질환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강남점과 부천점을 시작으로 대전점과 해운대점 등 전국의 자생한방병원의 의료기관 인증을 준비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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