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4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지사는 “북상 중인 태풍 ‘할롱’에 철저히 대비할 것”과 “도정의 최종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맞춰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4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지사는 “북상 중인 태풍 ‘할롱’에 철저히 대비할 것”과 “도정의 최종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맞춰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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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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