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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유, 영화 '옹녀뎐' 메인포스터 '시스루' 의상에 '아찔'

최종수정 2014.08.04 09:45 기사입력 2014.08.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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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지기 타령을 새롭게 해석한 '옹녀뎐'이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사진: '옹녀뎐' 포스터)

가루지기 타령을 새롭게 해석한 '옹녀뎐'이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사진: '옹녀뎐' 포스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채유, 영화 '옹녀뎐' 메인포스터 '시스루' 의상에 '아찔'

변강쇠를 능가하는 조선 팔도 최고의 음녀 옹녀의 숨은 이야기를 재해석한 ‘옹녀뎐’(감독 경석호·제작 늘푸른시네마)이 개봉을 확정, 관심을 받고 있다.

판소리 ‘가루지기 타령’을 새롭게 해석해 변강쇠에 가려져 있던 옹녀의 뒷이야기를 담은 영화 ‘옹녀뎐’이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하고 최초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옹녀뎐’은 어떤 남자든 하룻밤만 함께 하고 나면 그 남자를 성 불구자로 만들어버리는 기구한 팔자를 타고 난 조선 팔도 최고의 음녀 옹녀와 조선 팔도 최고의 양물 변강쇠가 만나 펼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제까지 변강쇠 뒤에 가려져 있던 옹녀에 초점을 맞추어 기존에 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

특히 옹녀로 발탁된 신예 한채유는 원미경, 하유미를 능가하는 고혹적인 눈빛과 파격적인 노출, 격정적인 베드신으로 남심을 흔들 예정이다.
'옹녀뎐'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옹녀뎐' 한채유, 포스터 너무 야한거 아니야?" "'옹녀뎐' 한채유, 가루지기도 재밌게 봤는데 기대된다" "'옹녀뎐' 한채유, 신예 섹시스타의 등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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