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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김지훈 프러포즈에 시청률 상승 '선두'

최종수정 2014.08.04 06:55 기사입력 2014.08.0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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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왔다 장보리' 캡처

MBC '왔다 장보리'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는 25.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2.1%보다 3.5%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화(김지훈 분)가 보리(오연서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화는 보리에게 "이 세상 끝날 때까지 함께 가고 싶다"고 고백했고, 이에 보리는 재화를 위해 본인의 진심을 숨기며 애써 그를 외면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기분 좋은 날'은 6.3%, KBS2 '개그콘서트'는 15.9%를 각각 기록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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