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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숙박· 세탁·목욕장업 위생관리수준 높인다

최종수정 2014.07.31 13:39 기사입력 2014.07.3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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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 111곳, 세탁업 184곳, 목용작업 36곳 등 총 321곳 평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지역내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8월과 9월 두 달 동안 평가를 진행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대상은 숙박업 111곳, 세탁업 184곳, 목욕장업 36곳 등 총 331개 소며 평가영역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이다.

준수사항은 공중위생관리법령에 따라 업종별 업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항목이다.

권장사항은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영업소에서 지향해야 하는 것으로 시설환경, 고객안전성, 서비스품질 등으로 평가항목이 구성돼 있다.

구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평가반을 편성하고 각 업소를 방문해 평가를 실시한다.
또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우수 업소에 대해서는 구 홈페이지에 등급평가 결과를 공개한다.

아울러 미진한 업소는 추가 점검을 통해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서대문구의 이번 평가가 공중위생영업소 위생관리수준 및 서비스 향상을 통해 주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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