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황인준 네이버(NAVER) CFO(최고재무책임자)는 31일 열린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처음으로 일본 외 지역 라인 매출이 20%를 넘어섰다”며 “일본과 일본외 지역 매출 비중이 75대 25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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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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