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서울디자인재단은 각종 사업·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디자인 분야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희망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하는 '2014 서울 디자인 컨설턴트'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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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컨설턴트 사업에서는 40여명의 전문가가 제품·시각·패키지·서비스디자인·디자인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유통·마케팅·디자인 권리 보호 등을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8월8일까지 참가할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의 과제를 모집해 선정하고, 9월부터 4개월 간 컨설팅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를 원하는 기업·공공기관은 서울디자인재단 시민서비스디자인센터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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