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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드라이d, GD와 함께한 워터파이트 신규 광고 공개

최종수정 2014.07.25 10:30 기사입력 2014.07.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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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d, 소비자들의 워터파이트 지속 체험 위해 26~27일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지원

(사진 제공: 하이트진로)

(사진 제공: 하이트진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드라이d가 빅뱅 지드래곤과 2500명의 피서객이 함께한 '워터파이트 in 오션월드'의 신규 TV CF를 25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난 4일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열린 '드라이d 워터파이트 in 오션월드'의 박진감 넘치는 물싸움 장면을 그대로 담았으며 드라이d만의 차별화된 놀이 문화와 젊은 감각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이번 광고에서 7m 높이의 크레인을 타고 깜짝 등장해 사람들을 향해 시원한 물대포를 쏘는가 하면, 2500명의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물총 싸움을 즐겨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물싸움이 끝난 후 DJ부스에서 열정적인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치는 지드래곤과 이에 열광하는 관중들의 모습은 흡사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총 12대의 카메라와 최첨단 헬리캠, 핸드헬드, 고프로 등 특수 카메라가 사용됐으며 각양각색의 물풍선 2만개와 물총 2500개를 동원해 시원함과 화려함을 더했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드라이d의 열정적이고 시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드라이 d는 젊은이들이 열정을 마음껏 발산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이d는 이번 워터파이트 체험 프로모션을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26~27일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3만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진행되는 '제2회 신촌 물총축제'에 기념 티셔츠와 DJ카 퍼포먼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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