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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21일부터 '씽크패드 10' 옥션 단독예판 시작

최종수정 2014.07.18 11:30 기사입력 2014.07.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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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레노버가 윈도 태블릿 '씽크패드 10'의 국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한국레노버는 18일 인텔 쿼드코어 CPU 탑재 비즈니스 윈도 태블릿인 씽크패드 10의 예약판매를 옥션 단독으로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판 대상은 저장용량 64기가바이트(GB), 128의 두 종으로 가격은 각각 정가대비 최고 19% 할인된 72만9000원(64GB), 79만9000원(128GB)이다. 단독 판매 기념으로 씽크패드 정품 이어폰과 와콤 디지타이저 펜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와콤 디지타이저 펜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은 21일 이후 지마켓(128GB)과 11번가(64GB)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씽크패드 10은 쿼드코어 프로세서, 윈도8 64비트, 4GB 메모리, 10.1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1920x1200)를 탑재한 윈도 태블릿으로, 이전 세대 제품보다 4배 빨라진 속도를 제공한다. 전면에 듀얼 1080p HD 카메라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시청이나 화상회의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미니 HDMI 포트를 탑재해 HD TV이나 다른 모니터에 쉽게 연결해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8.95mm 두께에 무게는 598g으로 가벼워졌으며, 배터리 시간은 10시간으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씽크패드 8에 이어 더욱 더 강력해진 성능으로 무장한 씽크패드 10을 출시한다”면서 “휴대성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혁신적인 태블릿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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