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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커피빈과 손잡고 RTD 커피 3종 출시

최종수정 2014.07.18 09:33 기사입력 2014.07.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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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서울우유협동조합)

(사진 제공: 서울우유협동조합)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인 커피빈과 제휴를 맺고 우유가 들어간 페트(PET) 형태의 RTD(Ready To Drink)커피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커피 3종은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모카라떼로 서울우유가 생산한 신선한 국산 우유와 커피빈의 프리미엄 커피추출액을 조화롭게 블렌딩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우유는 신선한 우유의 공급라인을 보다 확대할 수 있게 됐으며 커피빈은 기존에 없던 RTD 형태의 커피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커피빈 RTD 커피 3종은 최근 추세를 반영해 기존 컵 커피 대비 용량을 높인 300㎖로 고객권장가는 각 2500원이다. 제품은 가까운 편의점 및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영길 서울우유 홍보팀장은 "앞으로도 전략적인 제휴나 협업을 통해 국산 우유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우유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강남역 커피빈 매장에 팝업스토어 형태로 '라떼 아트리움(Latte Artrium)'을 오픈하고 2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라떼아트 3D 프린팅 체험을 비롯해 무료로 커피빈 RTD 제품을 증정한다. 21~27일에는 커피빈 매장에서 커피빈 카드 4만원 이상 충전 시 신제품 3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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