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606회 당첨번호, 서울 1등 6명…상계동 '명당'은 또 2명 대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로또 606회 당첨번호, 서울 1등 6명…상계동 '명당'은 또 2명 대박
로또 606회 1등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오후 나눔로또는 제606회 로또 1등 번호를 공개했다. 당첨번호는 '1, 5, 6, 14, 20, 39', 보너스번호는 22다.
1등 당첨자는 총 10명으로 각각 13억1156만6850원을 받는다. 당첨자 중 자동당첨자는 8명, 수동당첨자는 2명이었다.
이번 로또 606회 1등 당첨판매점은 서울이 6곳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노원구 상계동 '스타'는 이번에도 1등을 2명이나 배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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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다음날까지 지급한다. 1등에 당첨됐을 경우 신분증과 당첨복권을 가지고 서대문 농협중앙회를 방문하면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로또 606회 당첨번호, 오늘도 50004원이네" "로또 606회 당첨번호 야속한 숫자" "로또 606회 당첨번호 오늘도 기부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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