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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C4 피카소, '고양이버스' 닮은 외모로 국내 MPV 시장 정복한다

최종수정 2014.07.11 12:04 기사입력 2014.07.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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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포토] 그랜드 C4 피카소, '고양이버스' 닮은 외모로 국내 MPV 시장 정복한다

오는 8월부터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의 대기 물량이 해소된다는 전망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3월 말 국내에 공식 출시돼 프랑스 감성이 느껴지는 개성 있는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공간, 우수한 연비, 탄탄한 주행성능 등을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그러나 물량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 MPV 마니아들에게 아쉬움을 줬다.

기아 카니발과 쉐보레 올란도, 쌍용 코란도투리스모 등이 경쟁하는 MPV 시장에 진출한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기존에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의 '고양이버스'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화제를 낳았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그랜드 C4 피카소는 PSA그룹의 최첨단 경량 플랫폼인 EMP2를 적용해 이전 세대와 길이는 같지만 휠베이스를 11cm 가량 늘려 실내 공간이 여유로워졌다. 7명이 차내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장치를 더했으며 컴팩트한 크기의 차체에 뛰어난 기동성을 갖춰 누구나 쉽게 운전할 수 있다. 풀-터치 방식의 직관적이고 쉬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탑재했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7.8kg·m의 유로6 BlueHDi 엔진을 탑재했다.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도심에서도 시원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여기에 기존 모델보다 100kg이상 경량한 가벼운 차체와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 등을 통해 리터당 14.0km 수준의 복합연비(도심 13.0km/ℓ·고속도로 15.6km/ℓ)를 달성했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사진: 시트로엥 제공)


국내 시장에는 C4 피카소의 7인승인 그랜드 C4 피카소가 먼저 들어오고, 연내 5인승 C4 피카소도 출시될 예정이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인텐시브(Intensive)와 인텐시브 플러스(Intensive Plus)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290만원과 4690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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