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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KSF 결승서 차량 사고로 완주 실패 "부상은 없어"

최종수정 2014.07.06 14:58 기사입력 2014.07.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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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사진:MBC '무한도전' 제공)

▲유재석. (사진:MBC '무한도전'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 유재석, KSF 결승서 차량 사고로 완주 실패 "부상은 없어"

방송인 유재석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결승에서 차량 사고로 완주에 실패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 정준하는 6일 오후 1시30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KSF 프로 세미 클래스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차량 사고로 완주를 하지 못했다.

유재석은 이날 경기 시작 1분 만에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주행을 멈췄다. 이 사고로 유재석이 탄 차량은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됐고, 유재석은 사고 즉시 안전차량으로 옮겨 타고 서킷을 빠져나왔다.

정준하 역시 12바퀴째 도는 중 차량이 급작스럽게 멈춰 완주에 실패했다. 그는 침울한 표정으로 차에서 내려 경기장에서 빠져 나갔다.
MBC 관계자는 "유재석 씨가 다친 곳이 없다"면서 "현재 멤버들과 경기를 관전 중"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 3일에도 주행 연습 중 펜스를 박아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는 사고를 당했다.

유재석 KSF 완주 실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재석, 그렇게 연습하고 1분밖에 못 탔다니 아쉽다" "유재석, 더 잘 할 수 있었을텐데" "유재석 정준하, 둘 다 완주 못했다니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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