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5,2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8% 거래량 32,687 전일가 5,26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대표 권이형)은 대만 게임업체 가레나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의 동남아 6개국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가레나는 중국 텐센트의 관계사로 동남아시아와 대만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히어로즈오브뉴어스(HON)’, ‘포인트블랭크’ 등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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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해외사업부 최승훈 이사는 “동남아시아 모바일게임 시장은 스마트폰 보급과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크게 확대되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파트너사인 가레나를 적극 지원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기반으로 유저가 직접 부모가 돼 딸을 키워 나가는 3D 육성 모바일게임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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