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박정택)이 지난 5월 모집공고를 통해 1차 혁신형 기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데 이어 오는 11일까지 '제2차 G-TECH 창업지원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G-TECH 창업지원 사업은 ▲LED(발광다이오드)▲IMT(첨단 이동통신단말기시스템) -로봇 ▲시스템반도체 ▲방송통신 등 산업혁신클러스터(IICC)14개 산업분야와 미래 먹거리 산업분야를 밀착 지원해 창업의 성공률을 높이는 사업이다. 지원은 기술 멘토링에서부터 멘토 기업 파견운영, 창업자금까지 토탈 서비스로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이다. 대상자에 선정되면 6개월 동안 해당 기술 분야 전문가의 1대1 전담 멘토링, 창업 관련 정보와 조언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 재무, 회계, 인사 등 경영 관련 일반적인 교육과 기술사업화 관련 심화 교육도 받는다. 아울러 창업 후에는 경기과기원에서 운영하는 산ㆍ학ㆍ연ㆍ관 협력 네크워크를 통해 기술혁신활동을 추진하는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IICC)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는다.

박정택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은 "창조경제의 핵심은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과학기술과 융합시켜 창업을 활성화하고 기업의 성장을 촉진시켜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을 창출하는 것"이라며 "진흥원은 도내 혁신기술 창업의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gstep.re.kr)나 산학연지원본부 산학연협력팀(031~888~95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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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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