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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조항리 아나운서계의 아이돌 "어렸을때부터 팬클럽 있었다"

최종수정 2014.06.27 22:29 기사입력 2014.06.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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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아나운서(사진:KBS2'해피투게더'방송캡처)

▲조항리 아나운서(사진:KBS2'해피투게더'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해투' 조항리 아나운서계의 아이돌 "어렸을때부터 팬클럽 있었다"

조항리 KBS 아나운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아나운서' 특집으로 조우종, 도경완, 가애란,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항리 아나운서는 "키가 188cm라고 소문이 났는데, 실제 키는 182cm다. 1988년생인데 그 부분이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조항리 아나운서는 "인피니트 연습생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팬클럽이 있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1학년들이 몰려오기도 했고 교문에 나가면 환호성을 들었다. 지금도 선물을 많이 받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말을 듣던 도경완 아나운서는 "조항리는 아나운서계의 아이돌"이라며 "조항리가 입사하고 나서 여자 아나운서들이 컴퓨터 바탕화면에 조항리 사진을 깔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명덕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조항리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해 25세의 최연소 입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항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조항리, 조인성 선임이었어?" "조항리, 진짜 엄친아네" "조항리, 연예인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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