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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위기 청소년 지원' 학술대회 후원

최종수정 2014.06.27 15:21 기사입력 2014.06.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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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27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Public-Private Partnership'을 주제로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 아동청소년상담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박성호 하나은행 본부장, 권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 정수진 하나은행 부행장, 배규한 국가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김동일 한국아동청소년상담학회 회장, 김창대 한국상담학회 차기회장, 김동민 한국아동청소년상담학회 부회장, 홍현주 자살과 학생정신건강 연구소 소장.

하나은행은 27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Public-Private Partnership'을 주제로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 아동청소년상담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박성호 하나은행 본부장, 권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 정수진 하나은행 부행장, 배규한 국가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김동일 한국아동청소년상담학회 회장, 김창대 한국상담학회 차기회장, 김동민 한국아동청소년상담학회 부회장, 홍현주 자살과 학생정신건강 연구소 소장.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하나은행은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Public-Private Partnership'를 주제로 열린 춘계 학술대회를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김동일 한국아동청소년상담학회 회장, 정수진 하나은행 부행장과 일선학교 및 청소년 상담센터 상담교사 100여명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석했다.

김동일 회장은 기조발표를 통해 오늘날 청소년 위기 수준이 매우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위기청소년 문제를 함께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연구를 후원한 정수진 부행장은 "하나은행은 청소년 교육을 사회공헌의 가장 중요한 테마로 삼고 있다"며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효과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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