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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애플 아이폰을 만드는 세계 최대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이 일본 3개 업체를 특허 침해 혐의로 미 연방법원에 제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스콘이 제소한 일본 3개 업체는 도시바, 푸나이 일렉트릭, 미쓰비시 일렉트릭이다. 폭스콘은 25일 이 3개 업체가 TV, 모니터,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등에 쓰이는 패널을 생산하는데 폭스콘의 특허들을 다수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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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일본 3개 업체들은 아직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수년째 특허 획득에 공을 들이고 있는 폭스콘이 올 초에 밝힌 회사 보유 국제 특허 건수는 6만4300개가 넘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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