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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루체, 서울시 LED 허브센터 참여

최종수정 2014.06.24 09:22 기사입력 2014.06.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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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LED조명 전문기업 솔라루체(대표 김용일)가 서울시 ‘LED 허브센터’에 참여해 소비자들에 앞선 기술력의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LED 허브센터’는 서울시와 에코허브, 녹색소비자연대, 성대골사람들 3개 시민단체가 함께 모여 LED조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는 곳이다. 현재 강동구 동부녹색나눔터, 동작구 성대골에너지 슈퍼마켓 2곳을 운영되고 있으며, 7월 초 4곳이 추가로 오픈 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LED허브센터를 통해 제품별 가격정보, 공동 구매 등 LED조명에 대한 종합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고, 안전한 제품을 고르거나 적절한 가격 확인 등 올바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센터 내의 전문 상담사가 배치되어 전화 상담도 가능하도록 했다.

솔라루체는 LED허브센터를 통해 자사 대표 제품인 평판조명 ‘더 엣지(The Edge)’-가정용 방등, 거실등, 주방등시리즈를 전시·판매 한다.

솔라루체 관계자는 “최초에서 최고를 만든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민수시장 1위를 목표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LED조명 허브센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LED조명 허브센터 카페(http://cafe.gcn.or.kr/led)를 참고하거나 녹색소비자연대(02-3272-2383)로 문의 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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