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한국잡원드 내 '올리브마켓'을 오픈했다. 아이들이 장을 보고 계산을 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한국잡원드 내 '올리브마켓'을 오픈했다. 아이들이 장을 보고 계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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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7,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42% 거래량 49,498 전일가 236,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이 종합 직업체험관 한국 잡월드에 어린이들이 현실 세계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올리브 마켓'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올리브 마켓은 슈퍼마켓과 관련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CJ푸드월드나 IFC몰에서 운영하던 프리미엄 식품관 올리브 마켓의 콘셉트를 반영, 어린이들이 직접 제품을 진열하고, 계산하고, 구매하는 등의 체험학습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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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리브 마켓 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류(맥스봉, 쁘띠첼, 맛밤 등)부터 프리믹스류(백설 초코칩 쿠키믹스, 백설 핫케익믹스 등), 냉동식품류(더 건강한 핫도그, 프레시안 by VIPS 피자 등) 등 다양한 제품을 구성해 큰 인기가 예상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6인 1조로 매장 내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역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한국 잡월드에서 통용되는 화폐인 '조이'로 올리브 마켓에서 판매되는 물건을 직접 구입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직업 체험과 물건 구입을 통해 경제와 소비관념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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