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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언타이틀·UN 불화 심해 "방송국 올때도 각각 다른 차 탔다"

최종수정 2014.06.20 14:02 기사입력 2014.06.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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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언타이틀과 UN의 불화가 화제다.(사진:Mnet '음담패설' 방송캡처)

▲그룹 언타이틀과 UN의 불화가 화제다.(사진:Mnet '음담패설'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언타이틀·UN 불화 심해 "방송국 올때도 각각 다른 차 탔다"

그룹 UN과 언타이틀의 불화설이 새삼 화제다.

19일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서 가수 이상민이 "언타이틀이 굉장히 불화가 심한 그룹이었다. 최근엔 친해졌는데 활동할 때는 안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한 친구가 곡을 만들고 한 친구가 잘생기면 거기서 오는 불협이 있는 것 같다. '일은 내가 더 많이 했는데 인기는 왜 '네가 더 많아'라는 생각이 드는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UN의 불화도 언급됐다. 브라이언은 UN에 대해 "그 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 둘이 사이 되게 안 좋다"고 밝혔다.
김태우 역시 "그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둘이 방송국 올 때도 각각 다른 차를 타고 와서 주차장 반대편에 주차했다"고 말했다.

언타이틀과 UN 불화를 접한 네티즌은 "언타이틀,UN 불화있었구나" "언타이틀,UN 불화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언타이틀, UN 불화 이렇게 방송에서 맘대로 얘기해도 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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