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시티, 브랜드타운, 교육환경, 중소형 '4박자'에 수요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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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부산지역의 新 주거1번지로 떠오르고 있는 연제구 연산동센텀시티 생활권에 분양한 센텀리버SK뷰 아파트가 청약에서 흥행 성공을 거뒀다. 센텀리버SK뷰는 18일 특별공급에 이어 19일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1대 1을 평균 8대 1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64㎡형이 7.7대 1을, 84㎡A형이 7.79대 1을,84㎡B형이 11.05대1을 각각 나타내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 같은 청약 경쟁률은 올해 들어 부산 지역 분양시장에 뛰어든 다른 아파트들의 청약 경쟁률을 앞지르는 기록이다. 이날 1순위 청약결과를 발표한 부산지역 타 아파트와 완연히 다른 분위기.

이 같은 인기에 대해 분양 관계자들은 센텀리버SK뷰가 갖춘 네 가지 프리미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첫 번째는 센텀시티 생활권 입지라는 점이다. 첨단복합단지인 센텀시티엔 컨벤션센터 BEXCO, 영화의전당, 요트경기장, 올림픽공원, 센텀혁신도시개발지구, 시립미술관 등을 비롯해 신세계,롯데 백화점, 홈플러스, 웨스틴조선호텔, 해운대그랜드호텔, 누리마루APEC하우스, 유스호스텔 등 고급 문화·편의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집값을 떠받치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센텀시티 생활권의 아파트들은 모두 상당한 프리미엄을 누렸을 정도로 이미 검증된 입지라는 얘기다.

두 번째 특징은 수영강변을 따라 형성되고 있는 브랜드 타운 대열에 참여한다는 점이다. 수영강 주변에는 e편한세상 광안비치, 롯데캐슬 자이언트, 민란동푸르지오, 더샵센텀포레, 센텀비스타 동원, 센텀푸르지오, 수영강푸르지오, 해운대 센텀 e편한세상 등 대형 브랜드 아파트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이들과 함께 브랜드 타운의 가치는 물론 시세 상승에서도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세 번째 강점은 교육환경이다. 단지와 이웃한 동래학군은 부산의 우수 학교들이 몰려있는 지역으로 유명한 곳이다. 부산외고를 비롯해 과정초, 연일초, 연산중, 연제중, 토현중, 망미중, 남일고,부산시립연산도서관 등이 있다. 부산교대 인근에도 부산교대부설초, 창신초, 남문초, 거학초, 여명중, 이사벨고지구촌고 등이 몰려 있으며 경상대·부산교육대도 포진해 있어 교육 분위기를 형성한다.


센텀리버SK뷰가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64㎡, 84㎡ 중소형으로 구성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중소형 평형은 1~2인 가구의 증가로 크기를 줄이는 추세에 따라 이중소형 평형이 요즘 귀한 대접을 받는 분위기다. 앞으로 소형 위주로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부의 주택 공급 방침에 따라 공급물량은 줄지만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평형의 인기가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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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한 센텀리버SK 청약은 20일 3순위, 26일 당첨발표, 7월 1~3일 계약 순으로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수영구구락로 146(망미동 192-2번지)코스트코 맞은 편에 있다. 홈페이지(www.centumriver-sk.co.kr)를 방문해 관심고객으로 등록하면 행사와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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