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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엄태웅 부부, 딸 엄지온양 공개 "35년 묵은 돌복입고 돌잔치"

최종수정 2014.06.20 11:09 기사입력 2014.06.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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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딸 엄지온양(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쳐)

▲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딸 엄지온양(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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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윤혜진 엄태웅 부부, 딸 엄지온양 공개 "35년 묵은 돌복입고 돌잔치"

배우 엄태웅 발레리나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양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윤혜진이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5년 묵은 내 돌복 물려받은 딸. 흔들린 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딸 엄지온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지온양은 엄마 윤혜진이 어렸을 적 입었던 돌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엄태웅 가족은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엄태웅이 촬영한 것으로 보여지는 이 사진 속에서 윤혜진과 엄지온은 누구보다도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어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다운 근육질 어깨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가 공개한 사진 속 엄지온 양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윤혜진, 엄태웅 가족 너무 행복해 보인다" "윤혜진, 엄지온 누구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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