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 연속 상승했다.


미국 민간 경제조사기관 컨퍼런스 보드는 5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5% 오른 101.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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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률은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6%에 미치지 못 했다.


하지만 1월 99.4를 기록한 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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