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미국의 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5% 오르며 99.8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미국 민간 경제단체 컨퍼런스보드 발표를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0.2% 상승 전망을 웃도는 결과다. 다만 1월 경기선행지수 상승률이 하향조정되면서 이에 따라 2월 상승률이 높게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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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보드는 당초 0.3%로 발표했던 1월 경기선행지수 상승률을 0.1%로 하향조정했다.


경기선행지수는 소비자들의 향후 3~6개월 후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지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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