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곡성군 청소년문화의집 3층 집단상담실에서 동신대학교 상담심리학과 박은민 교수, 시군 청소년 동반자 8명,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원 4명이 참석한 가운에 청소년 동반자 통합사례회의 및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청소년 동반자는 위기 청소년을 돕는 전문적인 상담자로 청소년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일대일 관계를 맺고 정서적 지지, 심리상담, 지역자원 및 기관연계를 제공한다. 이날 청소년 동반자 통합사례회의 및 슈퍼비전에서는 청소년 동반자의 역량강화와 위기 청소년의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인 상담지원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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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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