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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시타, 배드민턴대회서 실력 뽐내 "선수 출신다워"

최종수정 2014.06.14 13:57 기사입력 2014.06.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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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이 다문화 가족 배드민턴대회에서 시타를 했다.

▲닉쿤이 다문화 가족 배드민턴대회에서 시타를 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닉쿤 시타, 배드민턴대회서 실력 뽐내 "선수 출신다워"

태국 출신 아이돌 2PM 닉쿤이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 시타자로 나섰다.
닉쿤은 1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서 시타를 했다.

이날 경기에서 시타를 선보인 닉쿤은 아마추어 선수급 실력을 보여줬다. 고교 시절 배드민턴 선수로 활동했던 닉쿤은 남자단식 출전 선수인 고교생 양보성군과 시범경기를 펼치며 녹슬지 않은 솜씨를 뽐냈다.

닉쿤은 시타를 하고 팬 사인회까지 하는 등 선행에 앞장섰다.
이날 닉쿤은 배드민턴을 치기 편안한 운동복을 입었음에도 우월한 외모를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014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는 서울·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 등 전국 각지의 다문화가족 269가구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를 포함해 총 717명이 참가했다. 2010년 시작돼 5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 올해 참가자들이 지난해보다 200명 가까이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닉쿤 시타 소식에 네티즌은 "닉쿤 시타, 오호 배드민턴 선수였구나" "닉쿤 시타, 시타가 무슨 말인가 봤더니 사전에도 안 나와서 당황했네" "닉쿤 시타, 뜻은 시범으로 배드민턴 공을 친다는 말인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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