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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안국약품, 매일 컴퓨터와 씨름하는 직장인 필수품

최종수정 2014.06.13 11:00 기사입력 2014.06.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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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토비콤에스

안국약품 토비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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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으로 게임과 인터넷 검색을 하고 스포츠 중계, 드라마, 영화를 시청 한다. 게다가 직장에서는 하루 종일 PC 모니터 앞에서 눈을 혹사시키기 때문에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의 눈 건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추세다. 눈 건강은 무엇보다 시기를 놓치면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으로 눈을 보호해야 한다.
‘눈에 넣은 안약’이 아니라 ‘먹는 눈 영양제’라는 신개념으로 출시한 안국약품 의 ‘토비콤’은 소비자들에게 3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토비콤에스는 바키니움미르틸루스엑스(안토시아노사이드)와 비타민을 함유한 눈영양제로 눈의 피로, 시력감퇴, 고도근시, 야맹증에 효과적인 의약품이다.

토비콤에스에 함유된 바키니움미르틸루스엑스는 망막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눈의 모세혈관을 보호, 강화하며, 로돕신의 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비타민A, 비타민E, 비타민B6 등을 함유하고 있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감퇴를 개선시켜준다.

토비콤에스는 시력이 감퇴되는 어르신, 매일 컴퓨터와 씨름하는 직장인, 야간 헤드라이트 불빛에 눈이 부시는 운전자, 장시간 독서로 인해 눈이 피로한 수험생 등 온가족 눈 건강에 꼭 필요한 의약품이다.
2014년 새롭게 시작한 토비콤에스 광고는 “한번 떠난 시력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눈에는 눈약”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력은 미리미리 챙겨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토비콤에스는 현재 60캡슐과 90캡슐 포장을 비롯해 최근 150캡슐 포장을 새롭게 선보여 눈영양제를 장기 복용하는 소비자에게는 복용 편의성 및 경제적인 요소를 고려할 때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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