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동양증권은 12일 서명석 현 대표이사와 황웨이청 대만 유안타시큐리티스 국제부분 부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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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대표이사의 임기는 이날 이사회 종료 후부터 개시되지만 황 이사의 임기는 대만 법령에 따른 신분 정리 일정을 감안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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