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포스코 신용등급 'AA+'로 강등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0,5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91% 거래량 558,290 전일가 418,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의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한국기업평가는 11일 포스코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
한기평은 등급 하향 이유로 "최근 세계 철 강시황 부진으로 수익성이 약화되는 가운데 투자가 지속되는 점은 동사에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대규모 투자로 인한 영업수익성 개선 효과와 재무안 정성 관리 수준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공기업과 금융사를 제외한 일반 기업 가운데 'AAA' 등급인 기업은 현대차와 KT, SK텔레콤 등 3개사로 줄었다.
전날 한기평은 KT의 신용등급을 'AAA'로 유지하면서도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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