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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최종수정 2014.06.11 15:08 기사입력 2014.06.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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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소속 감시원 등 337명 대상, 불량식품 근절 결의대회도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3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시·구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37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서진종 연구관)의 ‘식품의 안전성 이해’와 남부대 국제웃음요가문화연구소 김영식 소장의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하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 추방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결의대회’도 열 계획이다.

현재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439명을 선발해 식품위생업소 감시 활동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식품안전 홍보 등 광주지역 식품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2015하계U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교육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식품위생업소의 친절 서비스 교육·홍보, 식품위생 취약분야에 집중 투입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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