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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전남동부지부,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9곳 선정·발표

최종수정 2014.06.10 15:14 기사입력 2014.06.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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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배동식)가 ‘14년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9곳을 선정, 발표했다.

10일 중진공 전남동부지부는 올해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으로 (주)광양훼더(대표 심상형), (주)지본코스메틱(대표 박명원), (주)엠티에스(대표 안명길), 매일식품(주)(대표 오상호), (주)삼우에코(대표 허기복), (주)유림산업(대표 전서현), 중앙이엠씨(주)(대표 임성기), 농업회사법인 쿱푸드시스템(주)(대표 김진수), ㈜픽슨(대표 정성만) 등 중소기업 9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은 중진공이 ‘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인식개선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이들 업체에는 스마일 스토리지(http://www.smilestory.or.kr)를 통한 기업 홍보 및 채용정보 제공, 창업박람회 무료 참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의 경우에는 기업 선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중진공 중남부권본부 관할로 총 2차례의 선정위원회를 개최, 이 중 최종 9곳이 선정했다.
배동식 중진공 전남동부지부장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그야말로 중진공에서 보증하는 전도유망한 중소기업으로서 향후 이들과 함께 지역내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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