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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정보통신, 계열사에 49억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4.06.05 15:43 기사입력 2014.06.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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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연이정보통신 은 계열사인 연이전자천진유한공사에 4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8.02%에 해당한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날부터 2015년 6월4일까지며, 채권자는 외환은행 천진지점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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